

해발고도 750 m에 위치하고 전체 면적의 84%가 양탄자처럼 펼쳐진 산으로 이루어진 평창은 국제 기준을 뛰어넘는 깨끗한 공기와 청정수를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친환경 지역입니다.
이러한 최상의 자연 환경을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해 평창을 비롯한 올림픽 개최 예정 지역은 1급수 수원 보존, 생태계 활성화 및 다양성 개선,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생산 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시설 확장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평창이 ‘저탄소 녹색성장 시범 지역’으로 선정되었습니다.
평창의 저탄소 녹색성장 시범 지역 선정 및 평창의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는 우리의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계획에 반영되어 있으며 평창은 2018년 동계 올림픽이 환경친화적인 저탄소 올림픽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.
이를 위해 평창은 아래의 4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시행할 것입니다.
·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및 정화
· 폐기물 최소화 (폐기물의 감소, 재사용 및 재활용)
· 이상적인 수질 수준을 유지
· 도시 전체의 생태계 복원과 개선이 그것입니다.
또한 2018 동계 올림픽을 위한 경기 시설 및 비 경기 시설은 친환경 시설로 건설되어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동계 올림픽 개최라는 우리의 약속을 이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. 모든 신축 건축물은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건설될 것이며 기존의 건축물은 재활용 에너지를 이용하고 빗물과 폐수를 재사용하며 자연광 시스템을 사용하는 친환경 시설로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.
